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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박, 반려동물용 항바이러스 인터페론제 `버바젠 오메가` 소개

 

버박, 반려동물용 항바이러스 인터페론제 `버바젠 오메가` 소개

제13회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서 런치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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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가 제13회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에서 런치세미나를 열고 동물용 인터페론 ‘버바젠 오메가’를 소개했다.

28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100여명의 수의사들이 운집한 가운데, 버바젠 오메가의 국내 임상실험을 맡았던 박희명 건국대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박희명 교수는 ‘반려동물에서의 버바젠 오메가 임상적용’을 주제로 국내 다발하는 반려동물 바이러스 질병에 대한 진단과 인터페론을 활용한 치료법을 소개했다.

버바젠 오메가는 항바이러스효과를 나타내는 인터페론 제제. 국내에서는 박 교수의 임상실험을 거쳐 개 파보장염바이러스 감염병 치료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박희명 교수는 “품목허가사항인 개 파보바이러스 외에도 고양이전염성복막염(FIP), 고양이 만성치은구내염(FCGS) 등 다양한 바이러스감염증 뿐만 아니라 각막질환, 만성 아토피, 종양 등에도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며 “버바젠 오메가가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명을 연장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럽 등 해외에서는 개 파보바이러스에 더해 고양이의 FeLV, FIV 감염에도 적용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버박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국내 품목허가를 완료한 버바젠 오메가는 2017년 시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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