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ping the future of animal health
한국

제2회 청수 콘서트 , 젊은 전국의 수의학도 들과 진로토크로 소통하는 버박 코리아 신창섭 대표

2018, 9월 18, 화요일 

-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대학 수의학도 200여명 참여로 진로분야 토크로 관심 폭팔

지난 15일 토요일 오후 서울대학교에서 전국 각지의 수의과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약 200명이 참가하는 제2회 청수콘서트가 성료되었다.

특히 제약산업분야의 진로토크콘서트 강사로 재능기부한 (주)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이사가 화제였다.

'나에게 길을 묻다' 라는 화두로 《국내 및 글로벌 동물약품분야에서 수의사의 역할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수의학도들과 열띤 질의 응답을 하였다.  이를 통하여 글로벌 동물약품시장 34조원의 시장분석과 한계에 부딪힌 국내바이오산업의 해외 진출 도전과 4차산업속에서의 역할도 서로 고민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되었다.

 

제약산업분야의 진출 조건과 직책별 년봉, 해외진출여부, CEO등 경영진까지의 도달기간, 국내동물약품산업의 미래, 영업직분야와 기술직분야 차이, 취업전 준비할 사항, 주당 근무시간 및 복리후생조건 등 다양한 관심사항이 소통되었다.이어진 추가 개별 상담에서는 충북대 학생의 18년 12월에 동물약퓸분야 양계 , 반려동물 영업실습확정,  복학생의 양돈장 현장진출, 전북대 졸업생들의 제약분야 진출 심화상담을 진행하고, 서울대 학생의 해외영업분야 소개를 의뢰받는 등 여러 분야의 진로 지도상담을 추진하기로 하는등 몇가지 성과를 보였다.

신 대표는 토크를 진행하면서 “적합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가지고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는 '워라밸'시대에 보다 다양한 산업분야와 진로분야를 소통하는 제 2회 청수 토크콘서트는 매우 획기적인 전략적 접근방안이며” “이를 준비한 청수콘서트 기획팀과 참여한 전국의 수의학도 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청년수의사회 2기 회원으로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라며 매우 성공적인 행사임을 평가하고“ ”매년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고 있다“며 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쳤다

 

     
 
     
 

강명천 기자 cheon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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