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ping the future of animal health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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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bac Korea

프랑스에 본사가 있는 버박(VIRBAC)은 이름이 Virology (바이러스) 및 Bacteriology (세균) 앞 글자를 딴 합성어로 수의사가 만든 동물용 의약품만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1968년 수의사인 Dr. Pierre Richard Dick이 설립하여 약 40년간의 역사를 가진 그룹이고

현재 23개의 나라에 버박 자회사를 설립하였고 전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버박의 한국지사로 1982년 조양축산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버박의 우수한 제품을 국내에 공급했고 1997년 지사로 사명을 바꾼 후 버박코리아는 반려동물, 축우, 양돈, 양계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취제 조레틸을 필두로 백신, 피부용제품, 덴탈제품, 영양제 등의 반려동물 제품과 유방염 치료제 등의 낙농분야의 제품, 버바제스트 등의 양돈제품, 항생항균제와 양계용 제품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버박 제품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동물용 의약품들이 많고 이는 매년 연평균 총 매출의 10%이상을 연구개발비로 꾸준히 투자해온 결과입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동물에게 약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수 있을까, 어떻게 투여하는것이 동물에게 편안할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동물과 사람을 위해서 약을 만들어온 기업입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병원과 농가들과 함께 오랫동안 성장해온 회사로써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개발하는 제품에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